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사역은 참 작은 시작입니다.
이 작은 것을 어떻게 크게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.
그리고 저희가 지금까지 했던 시작은 하찮은 것이었고 사람들은 그거 해서 되겠나 했습니다.
하지만 좋은 씨는 그 씨의 능력으로 원 없이 커가는 것을 제가 평생경험하고 산 사람입니다.
정말 좋은 시작이라서 참 감사합니다.
다문화시대를 맞이하여 이 땅에서 먼저 살고있는 국민들이 주변의 다문화 가족들을 사랑으로 잘 섬기고 도와주는 귀한 일에 축복이 있기를 원합니다.